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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히 첫발 뗀 대우에스티, 소규모 정비사업서 '푸르지오'로 경쟁력 갖출까

작성일
2020.09.02 2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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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범 한 달을 맞은 대우건설의 동생 대우에스티(대표 윤우규)가 본격적인 주택사업 추진에 앞서 숨 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. 정부가 주택 공급확대 방안으로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카드를 꺼낸 상황에서 대우에스티가 모회사 주택브랜드인 '푸르지오'를 활용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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